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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내년에 탄다더니?" 2029년으로 밀렸나 (케이블카 주차, 금액, 위치 완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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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케이블카 내년에 탄다더니?" 2029년으로 밀렸나 공사가 진행 중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현장과 개통 목표 2029년을 알리는 안내 화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2026년에 탈 수 있는 시설이 아니다. 착공 당시 보도는 "2026년 초 상업 운영"을 목표로 전했다. 그러나 준공 목표는 2027년 말을 거쳐 2029년 말로 조정됐다. 오색케이블카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서 끝청 인근까지 약 3.3km를 잇는 삭도 시설이다. ❝ 착공은 2023년 개통 목표는 2029년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2026년에 탈 수 있나 탈 수 없다. 2026-08-29 기준으로 공사 중이며 운행하지 않는다. 착공일은 2023년 11월 20일이지만, 계획 공정률 약 21%에 비해 실제 공정률은 약 1%로 보도됐다(2026-06-22 기준). 오색케이블카 착공부터 준공 목표까지의 일정 변화를 연도별로 배열한 타임라인 카드 다만 사업이 취소된 것은 아니다. 서울고등법원 춘천 제1행정부는 2026년 7월 9일 허가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다. 다만 원고 측은 상고 의사를 밝혔다(2026-07-16 기준). 오색케이블카 개통은 왜 2029년으로 밀렸나 안전성 심사로 설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지주는 6개에서 12개로 늘었고 준공 목표는 2027년 말에서 2029년 말로 조정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작업자용 케이블카(삭도)와 화물 운반용 삭도를 같은 지주에서 운행하는 구조는 안전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오색케이블카 지주가 6개에서 12개로 늘어난 설계 변경을 좌우로 비교한 도해 당초 1,172억원이던 총사업비가 1,600억원대로 늘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다만 증액 규모는 2026년 9월 발표 예정이라 확정된 금액이 아니다. ❝ 지주는 6개에서 12개 목표는 2년 뒤로 ❞ 오색케이블카를 타면 대청봉까지 갈 수 있나 갈 수 없다. 상부정류장은 끝청 인근 해발 1,430m이고 대청봉과 등산로가 연결되...